종합
이데일리
2026-07-15T10:01:20
'대장동 일당 로비 의혹' 박영수 전 특검, 항소심 징역 12년 구형
원문 보기대장동 개발 관련 민간사업자들로부터 청탁 대가 금품을 받은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박영수 전 특별검사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찰이 징역 12년의 중형을 구형했다. 재판부는 오는 9월 4일 선고할 예정이다. 대장동 민간 개발업자들을 돕는 대가로 금품을 수수했다는 이른바 '50억 클럽' 의혹을 받는 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