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6-15T06:47:10
홈플러스 전단채 피해자들 "MBK파트너스 자본 투입 먼저"
원문 보기홈플러스가 메리츠금융그룹에 2000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을 요청한 데 대해 홈플러스 물품구매전단채 피해자들이 홈플러스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의 책임론을 거듭 제기하며 “MBK의 실질적 자본 투입과 손실 분담이 먼저 제시돼야 한다”고 주장했다.(사진=이영훈 기자)‘홈플러스 물품구매전단채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15일 논평을 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