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9-01T09:44:08

美금리·유가 부담에 코스피 약세, 6800선 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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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장 초반 하락하고 있다. 미국 장기금리와 국제유가가 상승하면서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심리가 악화한 결과로 풀이된다.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시 34분 기준 코스피는 전날 대비 0.55% 내린 6782.22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0.46% 상승한 후 하락 전환이다. 이날 6784.29로 출발한 코스피는 한때 6732.47까지 밀리기도 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도 1.50% 내린 821.74에 거래 중이다. 외국인이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 이 시각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2700억원어치 팔아 치웠다. 3거래일 연속 ‘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