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6T16:27:00
리버풀 떠난 살라, 왜 튀르키예 인기팀 택했나?...'제2의 마라도나' 꿈 있었다
원문 보기[OSEN=서정환 기자] '파라오' 모하메드 살라(34)의 선택은 튀르키예의 트라브존스포르였다. 리버풀의 상징이었던 그가 왜 유럽 빅리그가 아닌 튀르키예행을 선택했을까.
[OSEN=서정환 기자] '파라오' 모하메드 살라(34)의 선택은 튀르키예의 트라브존스포르였다. 리버풀의 상징이었던 그가 왜 유럽 빅리그가 아닌 튀르키예행을 선택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