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9T15:43:00
[스포츠 브리핑] 스퍼스, NBA 챔프 3차전 ‘반격의 1승’
원문 보기샌안토니오 스퍼스가 9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NBA(미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 3차전에서 홈팀 닉스를 115대111로 꺾었다. 간판 스타 빅토르 웸바냐마가 32점 8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맹활약했다. 닉스가 2승 1패로 앞선 가운데 4차전은 11일 뉴욕에서 열린다.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9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NBA(미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 3차전에서 홈팀 닉스를 115대111로 꺾었다. 간판 스타 빅토르 웸바냐마가 32점 8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맹활약했다. 닉스가 2승 1패로 앞선 가운데 4차전은 11일 뉴욕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