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15:33:00

홈플러스, 대형마트·온라인 사업 매각 재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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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가 대형마트와 온라인사업 부문 매각을 재추진한다. 최근 수퍼 사업 부문(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을 하림그룹 계열사 NS홈쇼핑에 매각한 데 이어 남은 사업도 제3자에게 팔아 미지급 채권을 최대한 상환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