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9T00:58:31
홍명보, ‘집 근처 법카 사용’ 논란에 “규정 지켜 썼다” 반박
원문 보기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법인카드 부정 사용 논란’과 관련해 “단 한 차례도 부적절한 사용이라는 지적이나 시정 요구를 받은 사실이 없다”며 정면 반박했다.
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법인카드 부정 사용 논란’과 관련해 “단 한 차례도 부적절한 사용이라는 지적이나 시정 요구를 받은 사실이 없다”며 정면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