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17T04:48:32

“서울 시민만 된다고?”…새로 나올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혜택 살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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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정부가 각각 운영해 온 대중교통 정기권 ‘기후동행카드’와 ‘모두의카드(K-패스)’가 결국 하나로 통합된다. 서울시는 17일 브리핑에서 “비슷한 목적과 기능을 가진 두 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