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4-07T01:33:44

[6·3양산]한옥문, 경선 앞두고 세대교체·본선 경쟁력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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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경남 양산시장 후보 경선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한옥문 예비후보가 경선은 본선 승리의 출발점 이라며 세대교체와 미래 대전환을 핵심 의제로 내세웠다. 한 예비후보는 7일 양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들은 강력한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며 나동연 시장의 4선 출마에 대한 피로감이 높아지고 있고 최근 여론조사에서도 민주당 유력 후보들에게 밀리는 결과가 이어지고 있다 고 밝혔다.그는 양산의 세대교체와 미래 대전환을 위해 이제는 정치를 마무리하고 결단을 내려야 할 때 라며 나 시장의 불출마를 공식 요청했다. 이어 개인의 정치적 선택이 양산의 변화 흐름을 막아서는 안 된다 며 후배 정치인들에게 길을 열어주고 새로운 변화 과정에서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달라 고 말했다.이번 선거의 핵심 의제로 세대교체 와 양산의 미래 대전환 을 제시하며 시민들은 새로운 리더십과 미래 비전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제는 과거가 아닌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힘 있는 변화가 필요하다 고 강조했다.또 경선은 단순한 당내 경쟁이 아니라 본선에서 승리할 수 있는 후보를 가려내는 과정 이라며 정책과 비전, 그리고 본선 경쟁력을 기준으로 평가받아야 한다 고 말했다.함께 경선에 나서는 이용식 예비후보에 대해서는 양산의 변화를 바라는 같은 목표를 가진 후보 라며 각자의 정책과 역량을 유감없이 펼치고 그 힘이 하나로 모일 때 시민들의 변화 요구를 실현할 수 있다 고 밝혔다.그는 예비후보 등록 이후 시민의 삶과 양산의 미래를 바꾸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공약을 제시해 왔고 시민들의 공감과 지지를 확인했다 며 이번 경선에 모든 역량을 쏟아붓고 준비된 정책과 실행력, 본선 경쟁력을 시민들께 보여드리겠다 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