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7T23:08:08
SKT, 엔비디아와 GW급 ‘AI 팩토리’ 짓는다… 2027년 한국서 첫 가동
원문 보기SK텔레콤이 엔비디아와 손잡고 글로벌 AI 인프라 시장 공략에 나선다. 통신망과 데이터센터 운영 역량을 엔비디아의 AI 반도체·소프트웨어 플랫폼과 결합해 아시아 최대 규모의 AI 클라우드 사업자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
SK텔레콤이 엔비디아와 손잡고 글로벌 AI 인프라 시장 공략에 나선다. 통신망과 데이터센터 운영 역량을 엔비디아의 AI 반도체·소프트웨어 플랫폼과 결합해 아시아 최대 규모의 AI 클라우드 사업자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