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7T20:34:25

'당근과 채찍' 다 경험했다…사령탑이 꼽은 '히트 상품', 이제 보여줄 시간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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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혼도 나고 배울 건 다 배웠다. 이제는 보여줄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