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3-24T04:54:42
“글로벌 빅파마와 겨룬다”…11년 만에 주총 나선 서정진의 승부수
원문 보기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지난 2015년 이후 11년 만에 주주총회 의장으로 나서 올해 분기별 목표 실적과 인공지능(AI)·로봇을 활용한 생산 혁신 계획을 직접 밝혔다. 바이오시밀러 중심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신약 비중을 40%까지 확대해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겠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