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11T11:05:10

[단독] ‘슈퍼쏠’ 재출시 앞둔 신한… 진옥동 회장 “완벽하지 않으면 서두르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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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이 그룹 통합 플랫폼 ‘신한 슈퍼쏠(Super SOL)’ 정식 출시를 한 달여 앞두고 막바지 완성도 점검에 들어갔다. 은행·카드·증권·보험 서비스를 하나의 앱 안에서 연결하는 대형 프로젝트인 만큼 내부에서는 사실상 ‘최종 담금질’에 돌입한 분위기다.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신한은행장 시절부터 디지털 플랫폼 고도화와 슈퍼앱 전략에 강한 의지를 보여왔던 만큼, 이번 프로젝트 역시 단순 앱 개편을 넘어 그룹 디지털 전략의 상징적 결과물로 받아들여진다. 진 회장이 “완벽하지 않으면 굳이 서두를 필요 없다”며 완성도를 거듭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