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3T07:55:02

이란 제재 위반?… ‘파란 딱지’ 붙은 모즈타바 X 계정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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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소셜미디어(SNS) 엑스(X·옛 트위터)의 유료 계정을 공개했다. 이를 두고 X가 미국의 대(對) 이란 제재를 위반했다는 비판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