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8T06:01:57

900mm 폭우에 경남 ‘극한 가뭄’ 해갈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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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연휴 기간 남부권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경남 지역 ‘극한 가뭄’도 해갈 국면에 접어들었다. 극심한 가뭄을 뜻하는 ‘심각’ 단계 지역은 연휴 전 5곳이었지만, 현재는 모두 단계가 하향되거나 해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