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5-08T23:00:08

어린이집서 한살배기 넘어져 전치 8주…法 "3천여만원 배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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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어린이집 화장실 세면대에서 보육교사가 한살배기 아이의 손을 씻기던 중 아이가 뒤로 넘어가 머리를 크게 다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