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2T06:31:41

월간 타율 '0.089' 악몽 떨쳐냈다! 한주간 10안타 몰아친 20세 KIA 히트상품, 생애 첫 태극마크까지…"초심은 그대로" [인터뷰]

원문 보기

[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KIA 타이거즈 박재현(20)이 오랜 악몽을 떨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