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0T14:50:12

靑, 삼성 협상 결렬에 “매우 유감, 합의 최선 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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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성과급을 둘러싼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결렬된 것과 관련해 유감을 표명했다.청와대는 20일 공지를 통해 “중앙노동위원회의 사후 조정이 결렬된 것에 대해 매우 유감”이라며 “최종 시한 전이라도 한국 경제에 미칠 우려를 고려해 마지막까지 노사 합의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앞서 중노위는 삼성전자 노사에게 조정안을 제시했으나 노조 측은 수락하고 사측은 유보 의사로 서명하지 않아 2차 사후조정이 불성립됐다고 발표했다. 노사는 적자 사업부의 성과급 재원 배분 비율을 둘러싼 이견을 끝내 좁히지 못했다.사후조정이 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