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9T05:10:27
"20살에 야구 그만뒀는데…후배 김영웅 보고 피가 끓었다" 삼성에 '육성' 신화 예약, 내외야 슈퍼유틸리티 뜬다 [인터뷰]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같이 먹고자고 하던 후배가 잘하니까, 나도 용기가 생겼다. 야구를 왜 다시 시작했냐 물으면, 이유는 (김)영웅이다."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같이 먹고자고 하던 후배가 잘하니까, 나도 용기가 생겼다. 야구를 왜 다시 시작했냐 물으면, 이유는 (김)영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