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8T06:48:08

‘징계 정치’에 장외투쟁까지…반등 끝난 국힘, 장동혁의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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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중앙윤리위원회 재가동으로 ‘징계 정국’에 들어간 가운데 장동혁 대표는 전국 순회 장외투쟁에 나서며 지지층 결집을 시도하고 있다. 그러나 당내에서는 친한(친한동훈)계 등을 겨냥한 징계 논란과 계파 갈등이 격화하는 데다 지방선거 직후 반등했던 정당 지지율마저 다시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장 대표의 리더십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