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1T18:00:00

[굿모닝 멤버십] ‘생물 다양성의 아버지’가 남긴 마지막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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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 조선멤버십 회원님들 📅 5월 22일 금요일 아침입니다. 오늘은 UN이 지정한 ‘세계 생물 다양성의 날’입니다. 1992년 오늘, 케냐 나이로비에서 인류와 지구의 공존을 위한 ‘생물 다양성 협약’이 처음 채택된 것을 기념하는 날이죠. 지난 30년간 지구상 생물 종의 40%가 인간의 이기심과 기후 변화로 사라졌다고 합니다. 우리가 먹고 입는 의식주의 근간이 흔들리는 상황에서, 과연 인류는 이 거대한 멸종의 시계를 멈출 수 있을까요. 금요일 아침, 잠시 주변의 푸른 가로수와 작은 생명들을 돌아보며 공존의 가치를 되새겨봅니다. 오늘 조선멤버십은 메마른 일상에 깊이 있는 시각과 더해줄 특별한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