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9T03:10:00

7년간 통산 5안타였는데...늦게 피는 꽃이 아름답다, LG 울린 끝내기 강민성 "제일 짜릿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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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가 LG 트윈스에 극적인 끝내기 승리를 거두며 1위 자리를 지켰다. 끝내기 주인공은 프로 통산 5안타의 강민성(2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