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이 대통령 선거 평가 공감…백서 만들겠다"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서 '국민의 경고'라고 말한 이재명 대통령의 평가에 대해서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공감한다고 답했습니다. 일각에서 제기된 책임론에 대해서는 묵묵부답했습니다.고정현 기자입니다. ▶ 영상 시청 앵커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서 '국민의 경고'라고 말한 이재명 대통령의 평가에 대해서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공감한다고 답했습니다. 일각에서 제기된 책임론에 대해서는 묵묵부답했습니다. 고정현 기자입니다. 기자 6.3 지방선거 이후 처음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정청래 대표는 그제(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의 경고'라고 선거 결과를 평가한 것에 대해 공감한다고 답했습니다. [정청래/민주당 대표 : 이재명 대통령의 6.3 지방선거에 대한 평가와 인식에 공감합니다. 공과를 냉철하게 진단할 수 있도록 평가위원회를 만들어 백서를 발간하겠습니다.] 더욱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선거에서 확인된 민심을 다각도로 살피겠다고도 말했습니다. 선거 다음 날 "전국적으로 큰 승리를 안겨주신 국민께 깊이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한 것과는 온도 차가 있는 겁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G7 정상회의 참석 등 유럽 순방에 대해서는 "국익 외교, 실용 외교의 지평을 열고 금의환향하시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최고위원회의 직후 당 안팎에서 제기된 책임론이나 대통령 순방 환송 행사에 불참한 이유 등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는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정청래/민주당 대표 : (순방 일정 불참하신 거 따로 이유가 있으실지?) ……. (책임론도 당 안팎에서 불거지고 있어서….) …….] 8월 17일 당 대표를 뽑는 민주당 전당대회가 예정된 가운데, 어제 이 대통령 환송 행사에 정 대표는 처음으로 불참했고, 당권 경쟁자인 김민석 국무총리는 참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영상취재 : 오영춘·김용우, 영상편집 : 이승희)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