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5-15T07:55:00
편의점서 날벼락…다른 손님 얼굴에 컵라면 끼얹은 60대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충남 보령경찰서는 편의점 밖에서 술을 마시다 다른 손님의 얼굴에 라면 국물을 끼얹은 혐의(폭행)로 60대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13일 오후 8시 30분쯤 보령시 대천동의 한 편의점 앞 간이 탁자에서 술과 떡국, 컵라면 등을 먹다가 만취한 상태에서 공병을 팔러 편의점을 찾은 30대 고객 B씨의 얼굴에 뜨거운 떡국과 라면 국물을 끼얹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혼자서 술을 마시고 있던 A 씨는 당시 공병을 팔러 온 B 씨를 무시하는 발언을 이어가다 시비가 붙자 홧김에 이러한 짓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재범 우려가 높다고 보고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