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02T16:16:56
통신 3사 여성 관리자 비율 10%대 초반…유리천장 여전
원문 보기이동통신 3사의 여성 직원 비율은 20% 안팎이지만 관리자와 임원으로 올라갈수록 여성 비중은 크게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관리자 비율은 3사 모두 10%대 초반에 머물렀고 여성 임원 비중도 한 자릿수 또는 10% 안팎에 그쳐 통신업계의 유리천장이 여전한 모습이다.2일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통신3사가 각각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여성 직원 비율은 KT가 26.1%(3841명)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SK텔레콤은 23.9%(1269명), LG유플러스는 20.3%(1990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