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06T06:36:35

[르포] 바싹 마른 논·밭…농심까지 타들어 간다

원문 보기

(경주·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따가운 햇볕이 쏟아진 6일 오전 경북 경주시 강동면 국당리 한 논은 바싹 말라 바닥이 갈라져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