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09T05:54:00
시진핑, 7년 만에 평양 찾아 ‘북·중 우의’ 강조···관계 주도권은 김정은에게?
원문 보기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8일 평양체육관에서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연합뉴스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북한을 국빈 방문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정상회담을 열었다. 러시아와의 군사 밀착으로 몸값을 높인 김 위원장이 시 주석을 7년 만에 평양으로 불러들이면서, 북·중 관계의 주도권이 평양 쪽으로 이동했다는 분석이 나온다.뉴욕타임스(NY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