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9T16:00:00

'2G 연속 안타-안타-안타' 돌아온 외인 미친 존재감…다시 데려온 이유 있네, 한화 타선 '화룡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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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조은혜 기자] 2년 만에 다시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은 요나단 페라자가 정규시즌 개막시리즈부터 맹타를 휘두르며 '컴백의 이유'를 증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