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5T15:45:00

미·러 우주비행사 3명 ISS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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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소유스 MS-29 우주선이 14일(현지 시각)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국제우주정거장(ISS)을 향해 발사되고 있다. 우주선에는 미국 우주비행사 아닐 메논과 러시아의 표트르 두브로프, 안나 키키나가 탑승했다. 이들은 먼저 ISS에 도착한 미국·유럽 우주비행사들과 함께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