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6T00:09:51

'백신 없는 수족구병, 손씻기와 위생 관리가 최선의 예방책'

원문 보기

초여름 무더위와 함께 5세 이하 영유아에게 흔한 수족구병이 본격 유행 중이다. 콕사키바이러스와 엔테로바이러스 감염으로 발생하며, 손·발·입에 물집과 통증을 일으킨다. 수두와 증상이 비슷하지만 원인과 발진 양상이 다르다. 전염성이 강해 개인위생, 특히 손씻기가 중요하며, 탈수와 합병증 발생 시 즉각 치료가 필요하다. 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윤기욱 교수의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