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5T16:42:00

'너무 아깝다!' 이강인, 골대가 2호 골 막았다→시메오네도 얼굴 가리고 좌절...아틀레티코, 빌바오 원정 0-0 전반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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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골대 불운에 아쉬움을 삼켰다. 허를 찌르는 오른발 슈팅으로 시즌 2호 골을 노렸으나 간발의 차로 무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