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8-27T01:47:38
미국서 한국 '뇌 장치' 원격 조절 성공...KAIST, 거리 초월한 치료기기 연구 기반 마련
원문 보기뇌 질환 장기 연구, 미래 치료기기 개발에 거리·장소의 제약이 사라질 전망이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총장 배충식) 연구진이 연세대 연구진과 함께 그 길을 열었다. 미국 시카고와 한국 대전의 거리를 초월, 초소형 뇌 이식 장치를 인터넷으로 원격 조절하는데 성공했다. KAIST는 정재웅 전기 및 전자공학부 교수팀이 김화영 연세대 의대 교수팀과 함께 약물 전달, 빛 자극, 무선 통신, 인터넷 원격 제어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사물인터넷(I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