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2T21:34:25
오타니, 치명적 사생활 논란 터졌다?…日 유명인까지 나섰다, "이게 건강한 사회 맞아?"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축하받아야 하는 출산 소식. 그러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둘째 아이 탄생에는 유독 많은 악플이 달리기 시작했다.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축하받아야 하는 출산 소식. 그러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둘째 아이 탄생에는 유독 많은 악플이 달리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