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3T22:28:00
"둘 다 천천히 불에 타 죽길" 홀란한테 공 안 줬다고 할 말인가...연인까지 충격 살해 협박→"경찰 신고해야 해" 노르웨이 선수협 나섰다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노르웨이 국가대표 공격수 알렉산데르 쇠를로트(31,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잉글랜드전에서 절호의 기회를 놓친 뒤 선 넘은 비난에 시달리고 있다. 심지어 그의 연인까지 선을 넘은 악성 댓글 테러를 피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