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17T05:55:26

“응원하러 회사에 가야겠다”…‘JTBC 공채 1기’ 장성규의 전 직장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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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1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동기 기자와 나눈 메시지를 공개하며 회생절차에 돌입한 JTBC를 향한 응원을 이어갔다. 장성규는 지난 16일 “동기 기자의 묵직한 메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