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8T06:28:47

[정치 인사이드] 버티기 들어간 장동혁… 세 갈래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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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버티기’에 들어갔다. 지난 17일 의원총회에서 대다수 의원이 사퇴를 촉구했고, 18일 최고위원회의에서도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이 지도부 사퇴를 언급했지만 장 대표는 물러서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