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20T08:14:30

공공택지 가족회사에 되팔이 … 대방건설 일가 형사처벌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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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떼 입찰'로 알짜 택지를 매입한 뒤 이를 가족 계열사에 되판 혐의를 받고 있는 구교운 대방건설 회장(사진)과 아들 구찬우 대표에게 검찰이 각각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