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8T15:45:00
구자열 “첨단 의료 산업 육성할 것” vs 원강수 “원주를 반도체·AI 도시로
원문 보기6·3 강원 원주시장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구자열(58) 전 최문순 강원도지사 비서실장과 국민의힘 원강수(56) 현 시장의 ‘리턴 매치’다. 두 사람은 2022년 지방선거에서 처음 맞붙었다. 당시 원 시장이 득표율 53.55%로 구 전 비서실장(46.44%)을 누르고 당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