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06:01:24

NYT “키미, 오픈소스지만 결국 유료 이용해야… 中 AI 모델 수익화 전략 모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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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공지능(AI) 기업 문샷 AI가 초대형 오픈웨이트(가중치 공개형) 모델 ‘키미 K3’를 공개하면서도 일정 규모 이상 기업에는 유료 라이선스를 의무화했다. 오픈소스 생태계를 키우면서도 수익을 확보하려는 전략이다. 이에 뉴욕타임스(NYT)는 “중국 AI 모델들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이를 개발한 기업들은 기술적 성공을 안정적인 수익으로 연결할 명확한 전략을 아직 찾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