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9T21:03:47
당뇨병 환자도 7월부터 장애 인정
원문 보기오는 7월부터 중증 당뇨병 환자가 장애인으로 정식 인정된다. 보건복지부는 장애인 복지법 시행령을 개정해 췌장 장애를 신설하고 등록 기준을 완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새로운 장애 유형이 신설되는 것은 2003년 이후 23년 만이다.
오는 7월부터 중증 당뇨병 환자가 장애인으로 정식 인정된다. 보건복지부는 장애인 복지법 시행령을 개정해 췌장 장애를 신설하고 등록 기준을 완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새로운 장애 유형이 신설되는 것은 2003년 이후 23년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