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4T01:15:00

3년째 혼자서 국내 훈련…‘LG 최초 다년 계약’ 41세 헌신좌, 뜬공-뜬공-뜬공 삼자범퇴 깔끔하네

원문 보기

[OSEN=창원,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베테랑 투수 김진성(41)이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1이닝 퍼펙트로 끝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