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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28T00:44:34
유해란, 5대 메이저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3R 단독 선두 진입! 윤이나 3위 하락
원문 보기유해란(25)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3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총상금 1300만 달러·우승 상금 19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다. 유해란은 28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6807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 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한 유해란은 2위 브룩 헨더슨(캐나다·10언더파 206타)을 1타 차로 제치고 리더보드 최상단을 차지하며 생애 첫 메이저 우승 기회를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