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02T13:28:13
韓, “캐나다산 원유·가스 더 산다”...향후 연간 2000만배럴까지 확대
원문 보기우리나라가 캐나다산 원유와 천연가스(LNG) 수입 물량을 대폭 늘린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면서 국가 에너지 공급망의 무게 중심도 북미로 이동하는 모양새다. 산업통상부는 2일(현지시간) 캐나다 오타와에서 캐나다 천연자원부와 공동으로 '한-캐나다 에너지 자원 공급망 협력 포럼'을 갖고 이러한 협력 결과를 발표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겸 전략경제협력특사의 현지 방문과 연계해 열린 포럼에서 양국은 기존 단순 구매-공급 구조를 벗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