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6T15:50:00
삼성전자 성과급 勞勞갈등, 결국 법원으로
원문 보기삼성전자 DS(반도체) 소속 직원에게 최대 6억원 가까운 특별 성과급을 주는 노사(勞使) 잠정 합의안에 대한 찬반 투표가 마감 하루를 앞둔 26일 투표율이 90%를 넘었다. 하지만 억대 성과급 지급에서 소외된 휴대폰·가전의 DX(완제품) 직원들로 구성된 노조는 이날 법원에 투표 중지를 요청하는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투표 무효 확인 소송도 제기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