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24T17:24:10
GS건설 허윤홍, 인도 찍고 베트남서 성장동력 확보 기대
원문 보기이재명 대통령이 인도에 이어 베트남 순방에 나선 가운데, 인도 순방 경제사절단에 동행한 허윤홍 GS건설 대표가 베트남에서도 에너지 사업 진출의 발판을 넓힐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특히 GS건설이 베트남 원전 사업에 참여할 경우 허 대표의 해외 비주택 사업 보폭은 호주, 인도에 이어 한층 확대될 전망이다.관련 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GS건설은 베트남 닌투언 2호 원전 사업 수주를 위한 ‘팀 코리아’ 컨소시엄 참여를 준비하고 있다. GS건설이 닌투언 2호 원전 사업에 참여하면 해외 첫 원전 시공 실적을 확보하게 된다.GS건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