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2T04:17:44
여고생 살해 장윤기의 ‘리얼돌’... 경찰 아버지가 조각내 폐기, 왜?
원문 보기생면부지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23)의 아버지는 아들의 원룸에서 가슴 등이 훼손된 리얼돌(성인용 인형) 2개를 조각내 전남광주 곳곳에 버렸다. 장윤기의 아버지는 광주경찰청 소속 현직 경찰 간부다. 장윤기가 여고생을 살해한 지 3일 만에 경찰인 그의 아버지는 증거가 될 수도 있는 물건들을 버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