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4-19T10:07:02 [르포] '미·이란 1차 협상장' 세레나 호텔 "곧 2차 회담 열린다" 원문 보기 (이슬라마바드=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지금 기존 투숙객들을 다른 호텔로 옮기고 있습니다. 지침은 내려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