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6T01:00:00

LG전자, 로봇 관절 빅테크와 생산 준비 논의 …첫 수주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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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 2026]백승태 LG전자 HS사업본부장 10월 생산 준비 상황 미팅...빌트인·상업용 세탁가전 성장 LG전자가 로봇의 관절에 해당하는 액추에이터를 가전 사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키운다. 오는 10월 글로벌 빅테크와 생산 준비 상황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첫 수주 소식도 기대된다. 아울러 최근 3년간 연평균 40% 이상 성장한 빌트인·상업용 세탁가전 사업은 북미에서 유럽으로 확대한다. 백승태 LG전자 HS사업본부장(부사장)은 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26 기자간담회에서 현재 여러 빅테크와 수주 활동을 진행 중 이라며 특정 기업과 오는 10월에 여러 가지 생산 준비 상황에 대해 미팅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고 밝혔다. 이어 10월 이후에 수주했다는 기쁜 소식을 빨리 전달하고 싶다 고 기대감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