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0T13:51:00 ‘투도르 전격 경질’ 토트넘, 공격전술대가 데 제르비에게 자존심 버리고 구애 중...데 제르비 "프리미어리그 잔류 후에 이야기하자" 원문 보기 [OSEN=서정환 기자] 토트넘이 새 감독에게 구애작전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