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7-04T00:00:37
[걷고 싶은 길] "물고기 맞아?"…순천만습지길 도보여행
원문 보기(순천=연합뉴스) 현경숙 기자 = 갯벌은 숨 쉬고 있었다. 칠게, 농게, 짱뚱어, 왜가리들이 차지한 갯벌은 자연의 주인이 사람이 아니라고 말하고...
(순천=연합뉴스) 현경숙 기자 = 갯벌은 숨 쉬고 있었다. 칠게, 농게, 짱뚱어, 왜가리들이 차지한 갯벌은 자연의 주인이 사람이 아니라고 말하고...